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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황폐한 땅』
by 제로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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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춤법을 신경쓰지 않았는데, 배워서 고쳐야지 원.....

맞춤법 관련 스샷이나 정리법 보는대로 간추려 만들어서 언젠가는...............


▶ 어떻해(X) / 어떡해(O)

‘어떠하게 해’를 줄이면 ‘어떻게 해’가 되고, 이걸 한 번 더 줄이면 ‘어떡해’가 됩니다. ‘어떻해’는 없습니다.

영어의 ‘how’를 뜻하는 ‘어떻게’는 있습니다. 

ex) 

어머 나 어떻해? (X)           어떻해 이걸 틀릴 수 있지? (X)

어머 나 어떡해? (O)           어떻게 이걸 틀릴 수 있지? (O)


▶ 불리우다(X) / 불리다(O)

이진혁은 천재라고 불리운다. (X)

이진혁은 천재라고 불린다. (O)


▶ 낳다 / 낫다 / 낮다

아기나 결과물을 새롭게 생산해낼 때는 ‘낳다’를 쓰고, 건강상태가 호전된다는 의미 혹은 두 개체를 비교할 때는 ‘낫다’를,

고저(高低)에서 저(低)를 뜻할 때는 ‘낮다’를 씁니다.

ex)

그 정책은 참담한 결과를 낳았다. (O)

어제 아내가 공주님을 낳았다. (O)

여러분이 기자보다 낫다. (O)

기사들의 수준이 참 낮다. (O)


경기가 낳아졌다. (X)

경기가 낫아졌다. (X)

경기가 낮아졌다. (X)

경기가 나아졌다. (O)


▶ ~내요(x) / ~네요(O)

‘-네요’는 종결 어미 ‘-네’에 보조사 ‘요’가 결합한 말로, 서술의 뜻을 나타냅니다(집이 참 넓네요/그러다 병나겠네요/당신은 노래도 잘 부르네요).

‘-내요’는 '-네요'의 틀린 표기입니다.


▶ 보내요 / 보네요

'보내요'는 '보내다'에서 파생된 말로, 발송의 개념.

'보네요'는 '보다'에서 나온 말로, 대부분의 경우 '보네요'.

ex)

친구에게 소포를 보내요. (ㅇ)


지금 바쁘신가 보네요? (ㅇ)

주말 잘보내요. (ㅇ)


"우린 자주 보네요" 는 자주 본다는 뜻이고

"우리 자주 보내요" 는 어떤것을 자주 보낸다는 뜻.

"잘지내요" 는 잘 지낸다는 뜻이고 (예를들어 "우리 잘 지내봐요^^" 이럴때쓰인답니다)

잘지네요는 올바른 철자법이 아닙니다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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